'뽕숭아 학당' 임영웅 팀, 트육대 닭싸움 금메달..'강남스타일' 자축 [별별TV]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9.17 00:05 / 조회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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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뽕숭아학당' 트육대에서 임영웅 팀이 닭싸움에서 이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트육대가 펼쳐졌다. 먼저 첫 대결로 네 팀으로 나뉘어 닭싸움이 펼쳐졌다.

트롯맨 F4는 트육대를 위해 초대된 특별한 선수인 김희재-강태관-김수찬-김중연-나태주-류지광-신인선-황윤성을 반갑게 맞으며 팀을 나눴다. 정동원은 굴렁쇠 소년으로 변신했으며 함께 진행을 맡았다.

트롯맨 F4 멤버들은 각 팀 팀장을 맡아 리더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신인선 류지광을 이끌었다.

이날 첫 대결로 닭싸움이 펼쳐진 가운데 임영웅의 팀이 결승에서 이찬원의 소년시대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닭싸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임영웅, 신인선, 류지광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자축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팀원들 모두 긴 다리와 큰 키를 뽐내며 더욱 시원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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