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내인생' 갑자기 건물주 된 심이영, 원기준에 "집 비워"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15 20:11 / 조회 :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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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 화면


'찬란한 내 인생'에서 심이영이 갑자기 건물주가 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조은임(김영란 분)에게 건물 두 채를 선물 받은 박복희(심이영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임이 박복희를 위해 박복희가 현재 얹혀살고 있는 집과 기차반(원기준 분)이 살고 있는 집을 모두 매입해 박복희에게 선물했다.

하루아침에 두 개의 건물주가 된 박복희는 건물 계약서를 찬찬히 훑어보다 기차반의 계약이 끝난 사실을 확인했다.

이튿날 박복희는 기차반에게 "오늘 저녁까지 집 비우라"고 했고 기차반은 웃으며 "악덕 건물주 흉내라도 내는 거냐. 임대차 보호법이라는 게 있다"며 코웃음을 쳤다.

박복희는 "대리인 남지애(한소영 분) 씨가 기차반 씨 인감증명서 제출하고 단기 임대로 돌렸고 어제가 만기일이었다. 오늘까지 짐 빼라"고 경고했고, 기차반은 내연녀 때문에 전세금을 모두 잃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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