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현우♥지주연, 선남선녀 케미 폭발.."예뻤다"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10 08:25 / 조회 :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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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캡처


배우 현우와 지주연이 선남선녀 케미를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서는 현우와 지주연의 만남이 담겼다.

이날 현우는 지주연의 집을 찾았다. 초인종 소리에 대문을 열어준 지주연은 "화사하게 웃으면서 서 계셨다. 좋았다"며 현우의 첫인상을 전했다. 현우는 "예뻤다"라며 지주연의 첫인상을 설명했다.

지주연은 처음 만나자마자 삐뚤어진 현우의 넥타이를 만져주는 다정함을 보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지주연의 집으로 들어섰다. 지주연의 집에는 지주연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계셨기에 현우는 긴장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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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캡처


지주연의 할머니는 "한 달 수입은 얼마나 돼?"라며 직설적인 질문으로 현우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현우는 "일할 때는 많게는 대기업 연봉만큼일 때도 있고, 없을 때는 또 없고"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할머니는 "먹을 만큼만 벌면 된다"고 말했고, 현우는 "먹을 만큼과 한 사람 더 먹을 수 있을 만큼 벌고 있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건넸다.

현우는 자신이 직접 만든 떡케이크를 선물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할머니는 "너무 잘생기고 예뻐서 반했어, 내가"라며 함박웃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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