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신성 "암투병父, '6시 내고향' 출연 이후 건강해져"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09 10:12 / 조회 :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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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신성이 암 투병 중이신 아버지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 1TV 프로그램 '아침마당' 속 코너 '도전 꿈의 무대-추억 찾기! 여름과 가을의 길목에서' 코너에는 진달래, 신성, 천재원, 성국, 명지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기순은 "원래 신성 씨 아버지가 암투병을 하고 계셔서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그런 얘기 하시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신성은 "요즘에는 TV 프로그램에 나오다 보니까 노래하는 자리가 많아졌다. 쏚 들어갔다. 노래 열심히 하라고 하시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가 몸이 많이 불편하셨는데 방송에 나올 때마다 건강해지시는 것 같다. 제가 지금 '6시 내 고향'에 네박자로 출연 중인데 첫 방송을 저희 집에서 촬영했다. 아버지, 어머니 다 같이 출연하셨는데 그 이후로 오히려 더 건강해지고 유명인사가 되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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