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아나운서, 이틀 연속 장성규 대타..'굿모닝FM' 진행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09 09:35 / 조회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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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김정현 MBC 아나운서가 이틀 연속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진행을 대신했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김정현 아나운서가 장성규를 대신해 DJ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오늘 또 제가 왔다"며 "뀨디(장성규)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뀨디가 많이 보고 싶을 텐데 그래도 컨디션 회복이 먼저 아니겠나. 많은 분들이 저에게 야망이 있어 보인다고 하던데 이왕 이렇게 된 거 저의 프로그램 '세상을 여는 아침'을 더 알려보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8일 고열과 장염 증세로 '굿모닝FM' 생방송에 참여하지 못했다.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음을 알렸다.

이후 그는 인스타그램에 "내심 두려웠는데 다행입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얼른 회복하겠습니다"라며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음성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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