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한화 육성군 1명 추가로 코로나 확진... KBO "접촉자 및 감염 경로 확인 중"

잠실=이원희 기자 / 입력 : 2020.09.01 21:51 / 조회 :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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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구장. /사진=한화 이글스
한화 이글스 육성군 선수 중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O는 1일 "한화 구단으로부터 이날 진단검사를 받은 선수 중 육성군 선수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며 "해당 선수는 검사 이후 현재까지 숙소에서 대기 중이었으나, 구단은 상세 접촉자 및 감염 경로 등을 자체적으로 추가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1일 21시 현재 한화 퓨처스 선수단 검진 대상은 총 97명으로 현재 45명이 음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5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선수단 전원은 숙소에서 개별 대기 중이다.

KBO는 "해당 선수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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