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신동엽X성시경, 연애 상담→먹방..심은우의 달라진 세계 [★밤TView]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8.16 00:10 / 조회 :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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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쳐


'온앤오프' 신동엽X성시경이 특유의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신동엽과 성시경이 연애상담 라이브를 위해 성시경의 집으로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성시경은 오늘의 게스트 신동엽에 대해 "만나면 행복하고 재밌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조세호는 "신동엽 선배님의 다리를 오랜만에 본다"며 야외 방송에 나온 신동엽의 모습을 신기해했다. 성시경은 미식가인 신동엽을 위해 삼겹살 바베큐와 고추장찌개를 준비하며 기대를 표했다.

두 사람은 성시경의 집에서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SNS 라이브가 익숙한 성시경에 비해 신동엽은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신동엽은 특유의 아슬한 애드리브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서 '역시 동엽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성시경은 SNS 라이브를 통해 즉흥적으로 사연 신청자를 받았다. 자연스럽게 라이브로 초대하는 모습에 신동엽은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낯선 상황에도 신동엽과 성시경은 연애 고민에 대한 명언을 쏟아내며 변함없는 '마녀사냥' 케미를 보였다.

라이브가 끝나고 성시경은 신동엽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신동엽은 4시간 동안 구운 삼겹살에 "어린시절 엄마가 해주셨던 제육볶음 다음으로 맛있다"며 감탄했다. 신동엽은 "맛있는 음식을 소개해주고 싶다"며 즉흥적으로 개그맨 김준현을 초대했고, 세 사람의 미식 시간이 이어졌다.

다음으로 오랜만에 '온앤오프'를 찾은 심은우의 첫 단독 광고 촬영 장면이 그려졌다. 심은우는 화장품 광고 촬영에 전날부터 피부 관리에 힘쓰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촬영 현장에서 심은우는 "광고주 측에서 온앤오프 방송을 보고 캐스팅을 했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또 "온앤오프 덕에 뮤지컬도 하게 됐다"며 최근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다.

광고 촬영에 이어 요가 강사로서의 'ON' 모습이 등장했다. 외출 준비하는 장면에서 심은우는 "팬들이 '온앤오프'를 보고 스팀다리미나 화장품 등을 선물해주셨다"며 달라진 방 풍경을 전했다.

심은우는 요가원으로 출근하며 요가 강사로서의 삶에도 충실했다. 심은우는 연기와 요가를 병행하는 삶에 "바빠진 삶이지만 요가도 놓지 않으려 노력한다"며 요가 강사로서의 'ON' 삶에 대한 목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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