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엄정화, 벅 '성공시대' 인생 첫 받쓰.."세탁기 하나"로 2등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8.15 20:05 / 조회 :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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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놀라운 토요일' 엄정화가 '세탁기 하나'라는 받아쓰기로 2등을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오케이 마담'의 박성웅과 엄정화가 출연해 받아쓰기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1라운드는 떡볶이와 튀김 한 판을 건 벅의 '성공시대' 받아쓰기였다. 신동엽의 "이건희라면"에 이어 충격적인 받아쓰기가 이어졌다.

박성웅은 "불러달라"는 붐의 요청에 악역같은 표정으로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엄정화의 받쓰판에는 무려 '세탁기 하나'가 적혀있었다.

그럼에도 엄정화는 당당히 원샷 포즈를 준비했으나 원샷은 피오에게 돌아갔다. 이에 붐은 기습으로 2등을 공개했는데, 2등은 무려 엄정화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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