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악', 17일 무대인사 취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위해" [공식]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8.15 17:36 / 조회 :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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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이정재, 홍원찬 감독(왼쪽부터) /사진=이동훈 기자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의 무대인사가 취소됐다.

15일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7일 예정된 무대인사 취소 소식을 알렸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제작진 측은 "8월 17일 예정되었던 출연진의 감사 무대인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 차원에서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저희 영화를 응원하기 위해 해당 시간에 예매해주신 관객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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