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살 연하 남편 ♥진화가 반한 '개미허리'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8.15 14:19 / 조회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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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홈 트레이닝 저도 오늘은 제 DVD 제가 따라했네요. 몸이 시원해요. 샤워하고 맛있는 거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45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와 동인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매 비결은 역시 운동인가봐요", "진짜 날씬하다", "부지런하시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의 진화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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