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과 싱크로율 100%, BTS 캐릭터 타이니탄 '미니 지민' 시선 강탈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0.08.14 15:34 / 조회 : 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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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왼쪽 뒤 방탄소년단 RM)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싱크로율 100%인 BTS 캐릭터 타이니탄 '미니 지민'의 귀엽지만 진지한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 와 '타이니탄(TinyTAN)'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 애니메이션 영상 '매직도어(Magic Door)'가 공개됐다.

매직 도어를 열고 나타난 7명의 타이니탄이 삶의 고단함에 지친 주인공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성장을 돕는 스토리로 방탄소년단의 'MIC Drop'에 맞춰 펼쳐지는 퍼포먼스 장면은 방탄소년단 특유의 칼군무부터 멤버들의 움직임과 특징은 물론 무대 아래의 평소 모습까지 잘 구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북미매체 코리아부(Koreaboo)는 '타이니탄(TinyTAN)' 캐릭터 '미니 지민'이 방탄소년단 지민을 쏙 빼닮은 귀여움으로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지난 2일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TinyTAN)'소개 영상에서 'Lovely Little Angel' 이라는 닉네임으로 처음 소개된 지민의 캐릭터에 대한 전 세계 팬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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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이렇듯 지민의 귀엽고 사랑스런 모습과 싱크로율 100%의 '미니 지민'이 화면에 거꾸로 매달려 깜짝 등장한 장난꾸러기같은 모습은 방탄밤(BANGTAN BOMB)에서 지민이 화면으로 불쑥 얼굴을 내밀었던 순간을 연상시킨다.

매체는 에그타르트 반죽을 머리 위에 얹고 팬으로 달려가는 '미니 지민'은 지난해 11월 핀란드 헬싱키의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입국했을 당시 화제가 되었던 털뭉치 모자를 쓴 지민을 떠올리게 한다고 전했다.

또한 팬에 담긴 반죽 위로 폴짝 뛰어들어 채우기를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노력하는 '미니 지민'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언급하며 "귀엽지만 진지한 그의 방식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일과 13일 오는 21일 발매 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 'Dynamite' 의 컴백 '티저 포토'를 공개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며, 신곡 'Dynamite'의 첫 무대는 31일 미국의 '2020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2020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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