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광장' 김희철, 붕장어 매력에 흠뻑 "'붕신'으로 장사할 것"[★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8.14 00:10 / 조회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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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맛남의 광장' 방송 화면


'맛남의 광장'에서 김희철이 붕장어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경남 통영의 '붕장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을 비롯한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붕장어 요리 개발에 돌입했고 '붕장어 라면', '붕장어 완자', '붕장어 회', '붕장어 구이' 등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이 감탄한 요리는 '붕장어 구이'였다. 양세형은 "뭐니 뭐니 해도 장어는 구이가 최고"라며 감탄했고, 다른 멤버들도 "진짜 맛있다. 맛집에서 사 와서 먹는 것 같다"고 평했다.

김동준은 석쇠에 붕장어를 굽는 김희철에 "뒷모습이 너무 예쁘다. 뒷모습이 예쁜 붕장어 구워주는 예쁜 누나 같다"며 놀렸고, 김희철은 "먹지만 말고 나도 깻잎 쌈 하나 싸 달라"고 부탁했다.

양세형은 "이거 그냥 먹고 가기 아쉽다. 누가 이렇게 장사했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김희철은 "나, 이거 내가 장사할 거야. 지금 굽는 기술 배워가서 그대로 '붕어의 신. 붕신'으로 장사할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 날 아침 김희철은 백종원과 함께 붕장어 라면을 끓였다. 히든 소스는 다진 마늘이었다. 다진 마늘을 넣은 백종원은 "대박이다"며 멤버들에게 마늘을 넣으라고 추천했다. 김동준은 "멈출 수 없는 맛"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백종원이 대기업이 운영하는 마트에 제안한 '붕장어 키트'는 출시된 지 며칠 만에 완판을 기록하며 붕장어 농가에 큰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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