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 안내상, 친구 안길강에 "둘째 자식 살아있었다면"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8.13 22:04 / 조회 :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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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출사표' 방송 화면


'출사표'에서 안내상이 친구 안길강에게 '잃어버린 자식'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출사표'에서는 조맹덕(안내상 분)이 친구 구영태(안길강 분)에게 속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구영태는 "애 엄마는 반찬값이나 벌려고 어디 나가길 하는데, 어디 휩쓸려 다닐까 봐 걱정이고, 구세라(나나 분)는 구세라라서 걱정이다. 공명이는 보고 살지?"라며 물었다.

조맹덕은 "첫째는 어렸을 때부터 지 엄마를 더 많이 닮았다. 둘째가 컸다면 날 더 닮았을까? 기억나는 건 없지만 컸다면 날 닮았을 것"이라며 잃어버린 둘째 자식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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