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대명 "'국제수사'는 파란색, '돌멩이'는 낙엽 같은 갈색"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8.13 08:27 / 조회 :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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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제수사', '돌멩이'에 출연하는 배우 김대명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대명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국제수사'는 파란색, '돌멩이'는 갈색 같다고 표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코너 '특급초대석'으로 꾸며져 개봉을 앞둔 영화 '국제수사', '돌멩이'에 출연하는 배우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명은 '국제수사'와 '돌멩이'에 대해 색깔로 표현했다. 그는 "'국제수사'는 파란색이라고 할 수 있다. 필리핀 배경이고, 필리핀에서 80% 이상 찍었다. 나머지는 우리나라에서 분량을 소화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돌멩이'는 낙엽 같은 갈색이라고 말할 수 있다. 찍었던 배경도 가을이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갈색이다. '돌멩이'가 이야기 하는 내용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가을과 갈색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대명이 출연하는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으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돌멩이'는 평화로운 시골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하고 있는 8살 지능을 가진 어른아이 석구(김대명 분)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범죄자로 몰리면서 그의 세상이 송두리째 무너지게 되는 이야기로 오는 9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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