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홍진영X효성X강다니엘, CEO가 된 가수들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8.12 22:18 /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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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화면


'본격연예 한밤'에서 CEO가 된 가수들을 취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최근 기획사와 이별 후 '1인 기획사'를 세워 CEO가 된 가수들을 만났다.

가장 먼저 '1인 기획사' 열풍에 합류한 사람은 원더걸스 멤버 유빈. 유빈은 "르 엔터테인먼트를 세운 CEO 유빈이다"며 자신을 소개했고 "특히 원더걸스 멤버들 같은 경우에는 '언니 그렇게 할 줄 알았어. 언니는 항상 그렇게 하고 싶다고 했잖아'라고 하는데 저를 잘 모르는 사람은 '잘 할 수 있겠냐'고 말한다"며 주변 반응을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소속사를 설립한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유빈은 "그냥 제가 하고 싶은 걸 해보고 싶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제 앨범 제작에 참여한 건 처음이다. 작사 작곡은 물론 앨범 디자인, 뮤직비디오 감독님 컨텍 등 다 제가 했다"며 1인 기획사 설립 후 스케줄을 알렸다.

홍진영 또한 최근 1인 기획사를 설립했고 자신의 앨범 제작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홍진영은 "앨범 처음 제작 준비하는 것부터 마지막까지 제 손을 안 거치는 곳이 없다"며 이전보다 더 자유롭게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돌 블락비 활동 당시 강력한 비트 음악을 만들었던 지코 역시 1인 기획사를 설립했고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만들어내며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또한 1인 기획사 대표로서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를 영입하기도 했다.

가수 싸이 또한 1인 기획사 설립 후 현아&던, 제시, 크러쉬 등을 영입하며 아티스트들을 지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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