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 제작진 깜짝 스포 "나나, 역대급 위기"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8.12 16:06 / 조회 : 373
image
/사진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에서 나나에게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

12일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 연출 황승기·최연수,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프레임미디어. 이하 '출사표') 측은 이날 13회 방송을 앞두고 구세라(나나 분)에게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구세라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마원구의회에 나타난 모습이다. 그런 그녀를 마원구의회 구의원들이 심기가 불편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애국보수당 조맹덕(안내상 분), 다같이진보당 봉추산(윤주상 분)-윤희수(유다인 분)-고동찬(오동민 분)까지. 당적에 상관없이 마원구의회 의원들 모두가 이렇게 모여 구세라를 바라보는 이유가 무엇인지,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하다.

이와 관련 '출사표'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구세라에게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 구세라를 향한 이 위기에는 마원구의회 구의원들이 깊게 연관되어 있다. 구세라에게 찾아온 위기가 무엇일지, 이 위기 앞에서 구세라는 어떤 모습을 보이고 어떻게 대처할지, 위기의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시청자 여러분들이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없이 넘어져도 이름처럼 굳세게 일어선 구세라다. 그녀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온다 한들 시청자들은 그녀가 떨치고 일어날 것을 기대하고 응원할 것이다. 자꾸만 구세라를 응원하고 싶어질 '출사표' 13회는 1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재미있고, 풍성한 방송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