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웬티 트웬티' 박상남, '인싸' 질문에 "'대유잼' 뜻 몰랐다"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12 16:33 / 조회 :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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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상남이 '트웬티 트웬티' 현장에서 '어르신'으로 불린 사연을 밝혔다.

12일 오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Twenty-Twenty)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친절, 배려 모든 것을 갖춘 정하준 역의 박상남은 "하준이는 굉장히 인기도 많고 주변 사람을 끌어당기는 친구다. 그러나 가슴 깊이 트라우마가 있다.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봐 달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박상남은 정하준 캐릭터만큼 '인싸'일까. 현장에서 '어르신'으로 불렸다는 그는 "내가 '대유잼'이란 말을 몰랐다. 이제 안다. '큰 재미'란 뜻이다. 많이 공부하고 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트웬티 트웬티'는 엄마가 정해준 길을 살아온 스무살 채다희(한성민 분)와 독립한 스무살 이현진(김우석 분)이 만나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드라마. 나를 찾기 위한 여섯 청춘들의 낯선 일탈을 그린다.

'트웬티 트웬티'는 15일 오후 7시 네이버TV에서 선공개되며 유튜브에서는 22일 오후 7시에 첫 방영된다. JTBC에서는 9월 6일 오후 11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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