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선주문량 20만장 돌파..올해 K팝 신인 '최고' 초동 기대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8.12 11:18 / 조회 : 277
image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트레저(TREASURE)의 첫 싱글 앨범 선주문량이 20만 장을 돌파했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의 첫 싱글 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ONE' 선주문량이 이날 오전 11시 기준 20만 장 이상으로 집계됐다.

피지컬 음반 정식 발매까지 하루를 남겨둔 가운데 일본, 중국, 한국 순으로 예약 판매량이 엎치락뒤치락 경쟁적으로 늘고 있어 선주문 수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추세라면 트레저의 데뷔 앨범 초동 기록은 YG 역대 신인 최대 규모가 확실하다. YG 관계자는 "트레저의 'THE FIRST STEP : CHAPTER ONE' 추가 주문이 계속 이뤄지고 있어서 현재 총 25만장을 제작 진행 중"이라며 "데뷔 후 일본에서의 반응이 더욱 뜨거워졌다"고 말했다.

트레저는 데뷔와 동시에 일본과 중국 외 음원 공개 첫날 19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빛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11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트레저는 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또 빌보드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는 3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