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싹쓰리 비한테 조언? 이효리 말 잘 들으면 OK"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8.12 10:05 / 조회 :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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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혼성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프로젝트 혼성 그룹 싹쓰리로 활동 중인 비에게 조언을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신곡 '아하'로 컴백한 코요태가 출연했다. 이날 DJ 윤정수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이라면서 코요태를 소개했고, DJ 남창희는 "요즘 싹쓰리와 함께 정말 많이 언급된다"고 덧붙였다.

김종민은 "너무 고맙다. 싹쓰리 덕분에 혼성그룹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졌다"며 "싹쓰리는 높게 가고, 코요태는 길게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남창희는 "싹쓰리 비가 김종민 씨 역할 아닌가, 조언 한마디 한다면?"이라고 묻자, 김종민은 "무조건 린다G(이효리) 말을 잘 들으면, 잘 될거 같다"고 답해 또 다시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종민은 한 청취자가 "종민 오빠가 코요태 활동 위해 신지 결혼 막겠다는거 사실이냐?"고 묻자 "당연히 농담으로 한건데, 기사로 나서 깜짝 놀랐다"며 "당연히 안막는다. 신지가 결혼해서 안정적으로 그룹 활동하는 것도 좋다"고 답했다.

신지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딱히 이상형이 없다"고 말했고, 빽가는 "입맛 맞고 배려심 있고 인내심 있는 사람이 신지와 어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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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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