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이민수 회사 어디?..오후 3시에 "퇴근합니다"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8.12 09:34 / 조회 : 1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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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무튼 출근' 방송화면 캡처
'아무튼 출근' 이민수 회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MBC 파일럿 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는 화장품 대기업 2년차 사원인 이민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수는 지하철을 타고 출근했다. 그는 "애사심이 생기는 큰 요인 중 하나가 이것"이라며 지하철역과 연결된 자신의 회사를 자랑했다.

이민수는 사내 스타트업 브랜드 글로벌 마케팅 담당으로 근무하며 "생각했던 회사 분위기와 많이 달랐다. 인테리어도 예쁘고 파티션도 없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구내식당으로 향한 이민수는 "점심과 저녁은 무료고 아침 식사는 천 원"이라고 밝혀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

또 업무에 집중하던 이민수는 오후 3시가 되자 "오늘은 3시에 퇴근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매일 3시에 퇴근하고 '저 들어가 보겠습니다'라고 하진 않는다. 주 40시간 자율 근무제로 일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수가 근무하는 회사는 '아모레퍼시픽'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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