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中 마마, 씬님과 컬래버..'비키니 리뷰' 도전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11 22:40 / 조회 :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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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맛' 마마가 씬님과 만났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시어머니 '중국 마마'가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과 만났다.

마마는 씬님의 스튜디오를 직접 찾아가 "씬님의 포즈와 눈빛을 모두 배우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씬님의 가르침에 마마는 "안녕하세요. 저는 함소원 시어머니 입니다"라고 인사말을 연습했다. 마마는 비키니를 가져왔지만 씬님이 "유튜브 영상에선 모두 벗으면 안 된다. 쫄쫄이를 입고 수영복을 입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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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이에 마마는 쫄쫄이를 입고 등장, 그 위에 수영복 입기를 시도해 이색 광경을 선보였다. 마마는 곧바로 수영복 리뷰를 진행하며 "수영복의 탄력이 좋다"고 말했고, 씬님은 "마마가 다리가 가늘다"고 칭찬했다.

이어 마마는 오프숄더 비키니를 착용했고 "셔링 소재로 팔뚝살을 감춰준다"고 리뷰했다. 홍현희는 마마의 의상 체인지 과정을 보며 "희극인실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썸네일 촬영에 돌입하자 마마는 씬님과 익살스런 포즈를 취하며 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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