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최민수 이발 후 환골탈태에 만족 "이렇게 고마울 수가"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8.11 08:40 / 조회 :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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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방송인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이발에 만족스러워했다.

강주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 해가 살짝 나왔다. 그 덕분인지 남편이 뜬금없이 머리를 살짝 다듬겠다는 말에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어 얼른 함께 자르러 갔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내 마음대로 머리스타일을 만져보라고 해서 마음 바뀌기 전에 싹둑싹둑. 역시 부부가 살아가는 세월의 보람은 바로 이런 사소한 순간들인 것 같다. 이렇게 고마울 수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덥수룩한 장발로 미용실 의자에 앉아있는 최민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최민수는 이발 후 깔끔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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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과 최민수는 이발 후 만족스러운 듯 밝게 웃고 있다.

한편 강주은 배우 최민수와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로 결혼 27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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