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잠실·인천 KBO 월요일 3경기 모두 우천취소 '추후 편성' (종합)

인천=한동훈 기자 / 입력 : 2020.08.10 17:59 / 조회 :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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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SK행복드림구장. /사진=한동훈 기자
'먼데이 나이트 베이스볼' 3경기가 모두 비 때문에 취소됐다.

10일 오후 6시부터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팀 간 9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앞서 대전 KT-한화전, 잠실 롯데-두산전 취소에 이어 인천 경기도 추후 편성됐다. 인천 지역은 태풍 장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듯 보였지만 오후 5시를 지나며 빗방울이 굵어졌다.

대전 경기는 오후 3시 35분 일찌감치 취소를 결정했다. 잠실은 오후 4시 7분에 취소됐다. 인천 상황을 주시하던 KBO는 오후 5시 57분, 역시 취소 결단을 내렸다. 해당 3경기는 모두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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