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성웅, 금발+선글라스 충격의 졸업사진 해명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8.10 14:53 / 조회 : 1063
image
/사진='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박성웅이 충격적인 졸업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10일 영화 '오케이 마담'의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격해 청취자를 만났다.

이날 박성웅은 청취자가 제보한 충격의 졸업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한국외대 법학과 출신의 박성웅은 흰색 수트에 긴 금발머리, 선글라스까지 낀 졸업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박성웅은 "여러차례 해명했는데, 당시 한창 연극을 하던 시기였다. 외국 작품이었는데 작가님이 동남아 느낌이라고 해서 노랗게 염색을 했다. 그런데 염색 머리에 검정색 수트가 안 어울려서 흰색을 입었다. 선글라스 껴도 되냐고 했더니 사진사 분이 괜찮다고 해서 썼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케이 마담'은 생애 첫 해외여행에서 난데없이 비행기 납치 사건에 휘말린 부부가 평범했던 과거는 접어두고 숨겨왔던 내공으로 구출 작전을 펼치는 초특급 액션 코미디다. 8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