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中 부자 남편 자랑 "운동하랬더니 헬스장 차려..직원 수만 800명"

전시윤 기자 / 입력 : 2020.08.09 12:17 / 조회 : 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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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가 남편을 자랑했다.

9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운동 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개업식 함"고 글을 작성했다.

이어 "중국 친구들 은행에 저금하라고 해보라고 은행 차리겠다고. 황금보 학교 보내야 한다고 하라고, 국제 학교 세울 거라고. 아하핫. 황진빠오.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라고 응원했다.

또 "혼자 놔두면 안 됨! 남편 언제 볼 수 있음!? #중국 #헬스장 #오픈식 #남편 #사고 침 #번창하세요 #대박 나세요 #중국스케일 #꽁시파차이 #홍빠오라이라이 #직원 수만 800명 #코로나 물러가라 #기러기아빠"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성은채의 남편이 지은 헬스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넓은 평수에 신식 헬스 기구로 가득하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2월 황금보 군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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