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베르츠, 빠르면 다음 주 첼시행...'이적료 1100억' (英 매체)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8.08 10:36 / 조회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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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카이 하베르츠가 조만간 레버쿠젠을 떠나 첼시로 향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7일(현지시간) “첼시는 빠르면 다음 주 레버쿠젠과 하베르츠 계약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하베르츠는 2019/20시즌 총 43경기에 출전해 17골을 기록하며 레버쿠젠 공격의 핵심으로 거듭났다. 1999년생의 어린 나이지만 공격형 미드필더, 윙 등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빅클럽들에 상당히 매력적인 자원이다.

특히 첼시가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적 전문가 이언 맥가리에 따르면 첼시 관계자들이 직접 레버쿠젠으로 날아갔고 지난 몇 주간 첼시와 레버쿠젠 간에 비공식 회의가 진행됐다.

이렇게 공을 들인 끝에 첼시는 곧 하베르츠를 품을 수 있게 됐다. ‘데일리스타’는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 경쟁에서 물러섰다. 첼시는 다음 주 하베르츠 영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상 이적료는 7,100만 파운드(약 1,100억원)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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