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 데려갈래?' 카바니, 근육질 몸매로 건재함 과시

심혜진 기자 / 입력 : 2020.08.08 10:15 / 조회 :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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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만들고 있는 카바니./사진=카바니 인스타그램
새 팀을 찾고 있는 베테랑 공격수 에딘손 카바니(33)가 몸 만드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카바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여러 개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열심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역기부터 각종 운동 기구들을 섭렵하고 있다.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팔 근육부터 등 근육까지 근육질 몸매를 유지 중이다.

그는 2019~20시즌을 마친 후 파리 생제르맹(PSG)과 결별했다. 2013년 7월 PSG 유니폼을 입은 카바니는 이번 시즌까지 301경기에 나서 200골을 넣는 등 맹활약했다. 하지만 올 시즌 22경기에서 7골에 그치면서 재계약이 불발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터 밀란 등 여러 팀과 연결되고 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 최근에는 벤피카, 바이에른 뮌헨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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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바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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