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레이2' 해양 슛돌이 하성운, 강호동 압도한 '불꽃 슈팅'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06 14:09 / 조회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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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카이TV


'위플레이 시즌2' 6회에서 하성운이 불타는 승부욕을 뽐낸다.

8일 방송 예정인 '위플레이 시즌2' 6회에서는 해양 체육대전이 열린 '상어의 섬'에 도착한 강호동, 이수근, 하하, 정혁, 하성운, JR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직 1등만 살아남을 수 있는 '상어의 섬'에서 멤버들은 상어 밥이 되지 않기 위해 처절한(?) 승부욕에 불탔다.

이날 우아한 미모를 뽐내며 '여신 캐스터'로 등장한 아나운서 신아영과 '상어의 섬 해양체육대전 조직 위원장' 래퍼 지조는 1등을 위해 거친 몸싸움도 불사하지 않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특히 '용맹 병아리' 하성운은 거친 파도풀 위에서 공을 차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공을 빠르게 낚아채며 날카로운 슈팅을 선보였다고 한다. 한편, '유약 꼬부기' JR은 공을 제대로 차지 못하며 이수근에게 'JR은 사실 (힘을 못쓰는) 종아리라는 뜻'이라는 신박한 해석을 얻으며 귀여운 유약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

무시무시한 상어로 득실대는 '상어의 섬'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할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한편, '위플레이 시즌2' 6회는 엔큐큐(NQQ), SBS F!L에서 오는 8일(토) 저녁 7시 45분, 스카이(SKY), SBS MTV에서 9일(일) 저녁 7시 45분 방송된다. KT의 온라인 동영상(OTT) 서비스인 '시즌(Seezn)'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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