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측 "인생사 제작 영화 '트바로티', 8월 말 촬영 시작" [공식]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8.05 14:30 / 조회 :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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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김호중이 8월 말부터 자신의 인생이 담긴 영화 '트바로티' 촬영을 시작한다.

5일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호중이 오는 8월 말부터 영화 '트바로티' 촬영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의 인생을 담은 영화는 '트바로티'라는 제목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한 8월 말 촬영을 시작해 올해 11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김호중 소속사 측은 "김호중의 이야기를 또 한번 영화화 한다. 김호중의 유년과 청소년, 청년시절, 독일유학을 마치고 돌아와서부터 '미스터트롯' 출연 후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의 모습 등 다이내믹한 인생역전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호중은 '트바로티'에 직접 출연한다. 영화 '실미도', '올드보이', '건축학개론' 등에 참여한 이지수 음악감독이 협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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