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맨유 DNA 담긴 20/21시즌 홈 유니폼 공개… 린츠전 데뷔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8.04 17:38 / 조회 : 331
image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020/2021시즌부터 입게 될 새로운 유니폼이 공개됐다.

맨유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0/2021시즌 홈 유니폼을 발표했다. 맨유의 색깔인 빨간색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맨유의 새로운 유니폼은 붉은 색을 유지한 채 맨유의 DNA를 강조한 무늬를 집어 넣었다. 맨유의 메인 용품 스폰서 ‘아디다스’의 이니고 터너 디자인 디렉터는 “올 시즌을 팬들을 연결하는 가치와 아이콘 그래피를 연구했다. 이를 현재와 미래 혁신으로 융합해 단결하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만든 배경을 설명했다.

맨유 다음 시즌 새 유니폼은 LASK 린츠와 유로파리그 홈 경기를 통해 정식으로 뛸 예정이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