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명불허전"..윤혜진, 시누이 엄정화 '오케이 마담' 응원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8.04 15:47 / 조회 :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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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와 윤혜진 엄지온 /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이 시누이 엄정화 주연 영화 '오케이 마담'을 응원하며 힘을 보탰다.

윤혜진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오케이 마담' 시사회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윤혜진은 딸 엄지온과 엄정화의 시사회장을 찾아 함께 하고 있다. 세 사람은 손가락으로 '오케이'를 그리며 영화를 응원했다.

윤혜진은 "5년 만에 극장에서 만난 언니는 명불허전. 액션 연습 매일 하러 다니실 때 손에 부상 입고도 악착같이 노력하시던 그때가 생각난다. 언니 영화 덕분에 너무 웃었고 지온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고모가 아닌 '여배우 엄정화'를 보더니 너무 자랑스러워한다. 여러분도 답답한 이 시기에 시원하게 웃으러 가세요. 8월 12일 개봉박두"라고 열렬히 홍보 했다.

엄정화는 "너무 기뻤다. 우리 지온이가 커서 시사회를 오다니! 감동이야. 혜진아 고마워"라고 댓글을 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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