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Sweet Night' 115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세계정복 눈앞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8.04 10:40 / 조회 :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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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사진=스타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OST 자작곡 'Sweet Night'으로 다시 한 번 자신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뷔의 'Sweet Night'은 4일 오전(한국 시간) 영국령 앵귈라(Anguilla)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115개국에서 아이튠즈 정상에 올라 또 한 번 신기록을 세웠다.

지난 1일에는 한국 솔로 가수의 한국 발매 음원으로는 처음으로 일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현지에서 자국어로 된 앨범을 발매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어 외국어 곡, 특히 솔로 가수가 1위에 오른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이는 ‘태태랜드’라 불리는 일본에서 7개월 연속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유명인으로 트위플 트렌드의 ‘유명인 랭킹’ 상반기 결산 8위를 차지한 뷔의 높은 영향력을 증명한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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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8일 103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의 기록을 세우고 전 세계 솔로, 그룹 포함 최연소 아티스트로서 뷔는 최단기, 최고의 기록으로 팝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이후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기록으로 연일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뷔는 일체의 프로모션 없이 발매된 첫 OST 자작곡으로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호주, 브라질 등 아이튠즈 차트가 반영되지 않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10대 음악 시장을 모두 석권하며 115개국 1위까지 기록 행진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뷔가 세운 ‘Sweet Night’의 경이로운 기록에 전 세계 팬들은 ‘#SweetNight115개국1위’, ‘#WorldRecordHolderV’ 등의 해시태그로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하며 축하와 기쁨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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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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