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캐릭터 '치미' 신상품 출시 15분만 '품절'..6번 재입고 모두 '완판 행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8.04 09:33 / 조회 : 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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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미 머리끈을 한 방탄소년단(BTS) 지민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BABY CHIMMY 라이팅 스탠딩 인형'이 연이어 품절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3일 BT21은 가슴 부분을 누르면 캐릭터의 양볼에 은은한 불이 켜지는 'BT21 BABY 라이팅 스탠딩 인형'이라는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했다.

방탄소년단과 '라인 프렌즈(LINE FRIENDS)'가 함께 탄생시킨 캐릭터 'BT21'은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개성 있는 캐릭터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민의 캐릭터인 '치미'는 셀럽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매체나 SNS를 통해 이외의 장소에서 '치미'가 종종 발견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오기도 했다.

지민의 캐릭터 '치미'는 'BABY CHIMMY 라이팅 스탠딩 인형'이 출시 15분 만에 가장 먼저 품절됐으며 이후 6번이나 재입고되었음에도 모두 '솔드 아웃'됐다. 또 글로벌 온라인숍에서도 첫 번째로 완판되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치미'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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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BT21 캐릭터 'BABY CHIMMY' 신상품 출시 소식에 많은 팬들이 기대했지만, 빠른 품절 소식에 구입하지 못한 팬들이 속출하면서 SNS에는 '이번에도 실패, 재입고는 언제쯤', '아빠 닮아 치미도 슈스다', '베이비 치미 너무 귀여워 나도 사고 싶어', '다음엔 꼭 겟하고 싶다' 등 품절 소식에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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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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