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돈신 최신 근황, 포동포동 뱃살 출렁이며 여친과 요트휴가

한동훈 기자 / 입력 : 2020.08.03 19:01 / 조회 : 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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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 /사진=더 선 캡처


브라질 '축구황제' 호돈신 호나우두(44)의 최신 근황이 포착됐다. 헐렁한 바지만 입은 채 14세 연하 여자친구와 요트에서 망중한을 즐겼다.

영국 '더 선'은 2일(한국시간) 호나우두가 스페인 휴양지 포르멘테라에서 애인과 요트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상당한 복부비만이 우려될 만큼 뱃살이 불어난 모습이었다. 하지만 가슴과 어깨는 탄탄한 근육질을 유지했다. 과거 세계를 호령한 축구스타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더 선에 따르면 호나우두의 여자친구는 브라질 모델 셀리나 락스(30)다. 더 선은 "호나우두와 셀리나는 지난 5년 동안 교제 중이다. 2018년 호나우두의 아버지가 폐렴으로 쓰러졌을 때 셀리나가 옆을 지켰다"고 전했다.

호나우두는 밝은 표정으로 셀리나와 함께 했다.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물 속으로 뛰어드는가 하면 편안한 얼굴로 셀리나에게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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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두와 셀리나 락스. /사진=셀리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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