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럭셔리 생일파티 누가 왔나 보니..소녀시대·전효성·보라

박소영 기자 / 입력 : 2020.08.03 16:20 / 조회 :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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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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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영, 써니, 효연, 태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의 생일을 맞아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티파니 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토리를 통해 럭셔리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열린 생일 파티에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들이 뭉쳤다. 수영과 유리는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파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써니와 서현 역시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귀와 사진을 올려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

효연은 티파니와 함께 최근 발매한 자신의 신곡 '디저트'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태연은 티파니의 생일파티 현장에서 찍은 자신의 사진을 올려 이날 한 자리에 있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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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효성, 보라 인스타그램
가수 전효성과 보라도 자리를 빛냈다. 전효성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앞으로의 모든 날이 빛나길 바란다"는 글귀와 함께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했다. 보라 역시 "우리 파니 LOVE YOU"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생일 축하해 파니야", "너무 보기 좋다", "행복한 생일이었길"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들의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017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미국에 진출,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런 포 유어 라이프(Remix)'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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