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연인' 조지나, 스쿼트가 이렇게 섹시한 운동이었나

김동영 기자 / 입력 : 2020.08.04 00:07 / 조회 : 1144
image
조지나 로드리게스의 운동 영상. /사진=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26)가 빼어난 몸매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로드리게스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레깅스 차림으로 점프 스쿼트 운동을 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다.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영국 더 선은 "로드리게스가 태양 아래에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예쁜 얼굴 이상의 것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1만 8000파운드(약 2800만원)를 기부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 의류 업체와 계약을 맺은 로드리게스는 SNS를 통해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운동 영상을 올렸다. 카메라를 등지고 점프 스쿼트를 하는 모습을 연속적으로 촬영했다.

호날두의 연인이자 모델인 로드리게스는 SNS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는 셀럽이다. 호날두, 자녀들과 함께 일상을 수시로 공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호화 요트에서 호날두와 데이트를 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