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촌놈' 유노윤호, 먹방도 열정 "원기회복 해야 다음 스케줄"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8.02 23:03 / 조회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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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서울촌놈' 방송화면 캡처


'서울촌놈'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먹방에서도 '열정'을 과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촌놈'에서는 '서울촌놈' 차태현, 이승기가 두 번째 홈타운 광주로 떠났다. 야구선수 김병현과 가수 동방신기 유노윤호, 홍진영이 광주 토박이로 등장했다.

이날 하루종일 투어를 한 멤버들은 홍진영과 유노윤호의 로컬푸드 식당인 오리탕 집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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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서울촌놈' 방송화면 캡처


식당에 도착한 후 홍진영은 "윤호 춤추고 나서 살 좀 빠진 것 같지 않아?"라고 말했고 유노윤호는 "혈액순환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 옆에서 차태현, 이승기 등은 지친 기색으로 식탁에 엎어졌다.

이승기는 오리탕을 먹곤 "약이다 약"이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김병현은 야구선수들도 많이 찾아온다고 했고, 유노윤호는 "원기회복을 빨리 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 스케줄을 간다"고 의욕을 보였다. 지친 차태현은 "윤호야, 너 집에 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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