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진영 집에 모인 아들들.."이상형 월드컵 우승은?"[★밤TView]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8.02 23:09 / 조회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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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홍진영이 '미우새' 오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미우새' 아들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상민과 오민석은 복권을 사고 다시 이상민의 집으로 돌아왔다. 이어 이상민은 '로또귀인' 오민석에게 짜장 요리와 장어탕을 만들어 주며 기대감에 차올랐다.

복권 당첨의 희망에 부풀은 두 사람은 TV 앞에 앉아 복권 당첨발표를 기다렸다. 하지만 이상민의 기대와는 달리 5천원 1장에만 당첨되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어 김희철은 신동과 지상렬과 함께 브라이언의 집으로 집들이를 갔다. 연예계 대표 깔끔남으로 알려진 브라이언의 집에 방문한 세 사람은, 격이 다른 깔끔함을 자랑하는 브라이언의 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소파의 쿠션은 판매를 위해 진열되어 있는 것처럼 정돈되어 있었고, 냉장고는 상표를 앞에 보이게 정리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도 옷장에는 색깔별로 옷이 진열돼있어 김희철의 감탄을 자아냈다.

함께 방문한 지상렬은 이들의 삶에 의문을 표하며, 브라이언의 옷장에서 옷을 빌려입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이에 브라이언은 기겁했지만 결국 지상렬에게 옷을 빌려주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홍진영의 집에 '미우새' 아들들이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진영은 미우새 오빠들의 방문에 기대감을 드러내며 저녁상을 차렸다.

탁재훈, 김종국, 임원희가 먼저 홍진영의 집에 도착했다. 이날 음식은 홍진영의 어머니가 '미우새' 아들들에게 준비한 전라도식 오리탕을 포함한 보양식이었다. 이에 어머니들은 홍진영의 어머니에게 감사를 전했다.

음식을 먹은 후 이상민은 홍진영에게 "세상에 '미우새' 8명만 남는다면 누구를 고를 것인지"를 물었고, 김희철의 주도로 홍진영의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홍진영은 "김희철 오빠는 언니같다", "탁재훈 오빠는 인기가 많아서 피곤할 것 같다"며 매 선택의 이유를 말해줬다. 김종국과 서장훈이 결승에 오른 가운데, 홍진영의 '미우새' 이상형 월드컵에서는 김종국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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