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역부족 팀의 역대급 야외취침.. "최고층 타워 꼭대기 취침"[★밤TView]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8.02 19:59 / 조회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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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김종민X문세윤X김선호 '역부족'팀이 타워 꼭대기에서 야외취침을 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이날 '부족캠프'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연정훈과 딘딘, 라비의 '덜부족' 팀과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의 '역부족' 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쳤다.

첫 미션 '맛으로 말해요'에서는 음식 먹는 소리만으로 무슨 음식인지 맞춰야했다. 이에 문세윤은 3초만에 잡채를 맞춰 '역시 문세윤'임을 보여줬다.

이어 클라이밍 미션이 주어졌다. 클라이밍을 하며 각자 지정된 깃발을 뽑아야했는데, 모든 멤버들이 깃발 획득에 성공했다. 특히 라비와 딘딘, 연정훈, 김선호가 보너스 미션에도 성공하며 뛰어난 클라이밍 실력을 보였다.

장소를 이동한 멤버들은 저녁 식사 복불복을 수행했다. 특히 오프닝 전 멤버들에게 물어본 '최애 음식'이 이날 저녁메뉴로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이내 '제작진과의 신뢰' 미션 내용에 당황했다. 쉬는 시간에 음식을 몰래 먹은 멤버에게는 저녁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어 제작진이 "이미 미션은 끝났다"라며 라비를 제외한 멤버들의 몰래 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결국 다른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각서까지 써야만 했다.

최종 미션으로 '전원 정답퀴즈 - 도전 복습왕' 미션이 진행됐다. 12대 5로 뒤지고 있는 '역부족'팀은 역전의 가능성에 환호했다. 하지만 이들은 드라마 속 장보고, 세종대왕 역할을 고르는 문제에 좌절했다. 문세윤이 세종대왕 문제를 맞췄으나 한자 퀴즈는 모든 멤버들이 한 문제도 맞추지 못했다.

결국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의 '역부족' 팀은 야외취침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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