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선호, '제작진과 신뢰' 미션에 억울.."딘딘이 줬어"[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8.02 19:26 / 조회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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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김선호가 몰래 음식을 먹었다는 말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이날 '부족캠프'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연정훈과 딘딘, 라비의 '덜부족' 팀과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의 '역부족' 팀으로 나눠 '가축 획득' 레이스를 펼쳤다.

PD는 '저녁 식사 복불복' 미션으로 '제작진과의 신뢰'를 말하며, 이미 미션은 끝났다고 발표했다. 어리둥절한 멤버들에게 PD는 "1박2일의 불문율이 있다. 외부 음식은 먹지 않는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먼저 눈치챈 딘딘과 김선호가 자리에서 일어나 억울함을 드러냈다. 김선호는 "그거 딘딘이 줬어"라며 딘딘에게 원망의 눈초리를 보냈고, 이에 딘딘은 "몰래카메라였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라비를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몰래 음식을 먹은 영상이 공개되며 저녁식사는 라비에게만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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