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이매니저 '친남매 케미'→'홍현희♥' 제이쓴의 찐사랑[★밤TView]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8.02 01:43 / 조회 :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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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참시' 유이와 홍현희가 매니저와의 '가족 케미'를 보여줬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와 개그우먼 홍현희가 출연해 매니저와의 하루를 공개했다.

이날 유이 매니저는 출연 이유로 "유이가 친형보다 더 형 같다"고 말했다. 정동진에서의 화보촬영 스케줄로 새벽부터 출발한 이들은, 뜻밖의 화장실 소동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매니저는 스케줄의 조급함과 '전참시' 촬영이라는 긴장감까지 더해져서 화장실을 자주 찾았다. 결국 매니저는 이날 고속도로 휴게소를 세 번이나 가게 됐고, 유이는 이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미안함에 눈물을 보였다. 그러던 중 영상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실제로 화장실로 향하며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정동진에 도착해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이날은 동해안에 큰 비가 예고된 상황이어서 많은 걱정을 안고 촬영이 시작됐다. 하지만 유이는 이에 굴하지 않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며 '배우 유이'의 진면모를 선보였다.

영상 시청을 마친 매니저는 유이에게 '친남매'처럼 오래 가는 사이가 되자며 훈훈한 모습으로 마무리했다.

다음으로 홍현희X제이쓴 부부의 영상이 그려졌다. 회사를 옮긴지 얼마 되지 않은 홍현희를 위해 제이쓴이 깜짝 1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제이쓴은 아침부터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홍현희를 깨웠다. 이어 스케줄 브리핑을 해주면서 스케줄 때 입을 옷까지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홍현희는 메이크업 샵에서 머리를 감으며 제이쓴에게 시럽 넣은 커피를 부탁했다. 제이쓴은 시럽은 몸에 안 좋다며 커피에 넣지 않았고, "나한테는 충분히 달다"며 시럽 없는 커피 먹이기에 성공했다.

이날 아침부터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한 4개의 텀블러를 준비했다. 텀블러에는 각각 전복죽, 동치미 곤약국수, 옥수수과자, 보리차가 담겨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홍현희X제이쓴 부부는 스케줄 장소에 도착했다. 홍현희는 이날 주부를 위한 잡지 촬영에 나섰는데, 남편 매니저만 할 수 있는 케어들에 스튜디오에서 바라보던 유이는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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