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세상 멈춘 듯한 광고 메이킹 필름 화제..'숨멎 비주얼'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8.01 10:57 / 조회 : 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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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방탄소년단(BTS) 뷔가 광고 촬영장에서 보여준 빼어난 비주얼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31일 배스킨라빈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 1탄을 공개했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배스킨라빈스 모델이 되어 협업을 통해 신제품 출시를 알리고 더 많은 활약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뷔는 광고 콘셉트에 맞추어 밝은 표정부터 아이스크림 같은 달콤한 눈빛, 사람을 홀리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레트로풍의 수트를 착용하고 이마를 살짝 드러낸 헤어스타일로 고전미를 뽐냈다. 헤어스타일로 인해 드러난 짙은 눈썹 아래로 팬들 사이에서 에베레스트 산처럼 높다고 농담처럼 말하는 뷔의 오뚝한 코가 더욱 돋보이면서 조각상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뚜렷한 음영감과 조형미가 눈길을 끈다.

웃음이 가득한 밝은 분위기의 촬영장에서 특히 더 화제가 된 장면도 있었다. 바로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뷔의 일명 '숨멎 비주얼'. 뷔는 촬영 도중 카메라를 고혹적인 눈빛으로 잠시 응시했고 3초가량의 짧은 순간이었음에도 보는 이를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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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매체 '케이팝몬스터' 역시 "뷔의 역대급 비주얼과 눈빛으로 SNS을 강타하다. 공개되자마자 팬들을 홀린 순간"이라며 극찬했다. 미국의 유명 일간지 USA투데이 에디터 파티마(FATIMA)도 '태형에 대해서 말하지 말아요. 말해 뭐해요'라며 뷔의 매혹적인 눈빛이 담긴 이 영상을 함께 공유하고 설렘 가득한 반응을 남겼다. 파티마는 이전에도 협업 아이스크림 신상품 포스터가 공개되었을 당시에도 '중요한건 아니지만 태형의 전체 착장을 보고 싶어요'라며 뷔에게 꾸준한 관심을 표해왔다.

뷔의 눈빛에 또다시 반한 팬들은 "나를 쳐다보는 2초 동안 세상이 멈춘 것 같았어", "저 부분을 미친듯이 다시 보는 중", "광고 촬영이 순간적으로 영화 촬영장으로 변하는 느낌", "뷔는 눈빛이 보물이다. 눈빛이 다했다", "저 얼굴로 그렇게 쳐다보면 반칙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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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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