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생각나네' 손흥민, 프로필 촬영서 댄스 삼매경

심혜진 기자 / 입력 : 2020.08.01 18:53 / 조회 : 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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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고 있는 손흥민./사진=토트넘 트위터
손흥민(28)이 깜찍한 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트위터에 새 유니폼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비하인드 영상이다.

이에 앞서 토트넘은 손흥민과 핵심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27)이 입은 홈 유니폼을 공개했었다. 원정 유니폼 모델은 루카스 모우라(28)와 지오반니 로 셀소(24)였다. 이 사진을 찍을 때의 현장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된 것이다.

영상 속에서 손흥민은 엔딩 요정으로 등극했다. 케인, 모우라 등과 함께 등장한 손흥민은 개인 프로필 촬영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능수능란한 모습을 보였다.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엔딩이었다. 1분 29초짜리 영상인데 손흥민이 5초를 남기고 다시 등장한다. 손흥민의 모습이 압권이었다. 짧고 굵은 율동을 선보인다. 지난해 아이스크림 광고 촬영 당시 췄던 춤과 흡사하다. 그렇게 영상이 종료된다.

이를 본 팬들은 "손흥민이 엔딩이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모습에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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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유니폼 프로필 촬영에서 손흥민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사진=토트넘 트위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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