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라이브' 송가인, 연플 첫 번째 주인공 "뭐든 첫 번째는 좋아"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7.17 21:11 / 조회 :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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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연중 라이브' 방송 화면


송가인이 '연중 플레이 리스트'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 새로운 코너 '연중 플레이 리스트'를 선보였다.

'연중 플레이 리스트'는 코로나 시대, 온라인 콘서트 시대에 맞춰 '연중 라이브'에서 야심하게 준비한 미니 콘서트다.

그 첫 번째 서막을 연 송가인은 첫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에 대해 "영광이다. 뭐든 첫 번째는 항상 좋은 것 같다. 특별한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보겠다"라며 '가인이어라', '한 많은 대동강', '쓰러집니다' 등을 열창했다.

특히, 송가인은 마지막으로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노래 잘 하는 가수'라는 말을 듣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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