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준, 28일 'Ending' 컴백 '1년만'[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17 08:10 / 조회 :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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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싱어송라이터 준이 약 1년 만에 첫 미니앨범 'Ending'(엔딩)으로 찾아온다.

소속사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지난 1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8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준(JUNE)의 첫 미니앨범 'Ending'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에어캡으로 포장된 준의 사진이 담겨 있어 티저 이미지에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어안렌즈로 촬영한 듯한 사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사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착시효과를 주며 흥미로운 상상과 재미를 더했다.

'Ending'은 2019년 발표한 첫 정규앨범 'Today’s'(투데이즈) 이후 준이 약 1년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 준은 음악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준은 2019년 뉴 잭 스윙 장르 타이틀 곡 '오늘밤은,'을 비롯해 '6AM', 'Good Morning'(Feat. 빌런), 'Welcome Home', 'For', 'Waltz'(Feat. 가호), 'Letter'(Feat. 모티, 정진우), '꿈속에서'(Heaven), '12AM', 'The way you feel inside'(Band Ver.) 등 컨템퍼러리 R&B, 소울 팝 발라드, 재즈 분위기의 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된 'Today’s'를 발표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 외에도 준은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 'Not Today', 'Lost', 'Awake'의 작사, 작곡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수란 '오늘 취하면', 'Love Story'에 이어 치즈 EP 앨범 타이틀 곡 '우린 어디에나'까지 작곡, 편곡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싱 능력도 겸비한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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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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