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이찬원, 김종민과 찰떡궁합..'몸으로 말해요' 에이스[★밤TView]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7.16 00:04 / 조회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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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방송화면 캡처


'뽕숭아학당'의 출연진이 제작진과 아이스크림을 놓고 벌인 대결에서 승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트롯맨 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와 함께 MT를 떠났다.

이날 제작진과 출연진은 아이스크림을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 내기를 했다. 100초 안에 10개 이상 맞히면 제작진이, 그 아래면 출연진이 아이스크림을 사는 내기였다. 제작진은 김종민에게 설명을 하라고 주문했다. 신지는 "말도 잘 못 하는 사람한테 몸으로 설명하라고"라며 반발했다. 그러나 결국 김종민은 설명 주자로 나섰다.

김종민의 난해한 설명을 본 이찬원은 "모르겠어요"라며 울상을 지었다. 그러나 곧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고 외치며 정답을 맞혔다. 이찬원은 다음 차례에서도 한 번에 문제를 맞히며 에이스로 떠올랐다. 김종민의 열정 가득한 설명에 힘입어 출연진은 8개를 맞혔지만 아쉽게 제작진에 패했다.

MC 붐은 제작진에 120초로 늘려 재대결을 요청했다. 제작진은 수용했고 출연진은 11개를 맞히며 승리할 수 있었다.

트롯맨 F4는 코요태와 '아메리카노 고르기'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까나리액젓을 넣은 일명 '카나리카노'를 피해 아메리카노를 골라야 하는 복불복 경기를 벌인 것.

김종민과 붙은 임영웅은 "까나리여도 참으면 되는 겁니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둘은 음료를 마시기 시작했고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곧 김종민이 음료를 뱉으며 까나리액젓을 마신 것이 밝혀졌다.

이찬원은 임영웅과 똑같은 위치에 수박씨를 뱉으며 임영웅과 '라이벌 케미'를 뽐내기도 했다. 임영웅은 이날 수박씨 뱉기 게임 중 코 밑에 수박씨를 뱉어 '임 서방'에 등극했다. 이어 이찬원도 같은 자리에 수박씨를 뱉었다. 이를 본 붐은 "역시 라이벌"이라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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