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PPL 의혹 직접 해명 "오해 없길 바란다"[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15 16:35 / 조회 : 1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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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사진=홍봉진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일각에서 제기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관련 PPL 의혹 등에 대해 직접 SNS를 통해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민경'으로 팬들과 소통하면서 PPL을 활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보도 등에 따르면 강민경은 자신의 일상 아이템을 여러 차례 소개했는데 이것이 PPL이었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강민경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내용을 직접 게시글에 언급하자 강민경은 답글을 달고 "영상 자체는 광고가 아니었으며 추후 협의가 된 내용도 자사 몰이나 스폰서 등 광고를 사용한다는 내용이었다. 내 영상 자체에는 표기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특정 브랜드의 협찬과 관련한 지적에 대해서는 "추후에 유튜브 콘텐츠를 편집하여 사용해도 되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광고가 진행된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강민경은 "오해가 없길 바란다"라고 강조하고 "유튜브 협찬을 받은 부분은 협찬을 받았다고, 광고가 진행된 부분은 광고를 진행했다고 영상 속이나 영상의 '더보기' 란에 표기해서 진행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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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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