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급성 위장염 증세 "스케줄 논의中"[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15 16:19 / 조회 :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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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예린 /사진=김창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위장염 증세로 컴백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여자친구 소속사 쏘스뮤직 관계자는 15일 입장을 통해 "여자친구 예린은 급성 위장염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 향후 스케줄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이날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지만 멤버 예린만 출연하지 않아 궁금증을 더했다. 예린은 이날 급성 위장염으로 인해 이날 생방송에 참석하지 못했다.

방송에서도 멤버들은 예린이 이날 오전 위장염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갔다고 직접 밝혔고 DJ 김신영도 "위장이 한 번 꼬이면 되게 아프다. 우리가 제일 싫어하는 게 부상투혼"이라며 예린의 쾌유를 빌었다.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회:송 오브 더 세이렌)으로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여자친구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타이틀 곡 'Apple'(애플)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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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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