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감독 "'테넷', 영화 제작 장엄함을 경험"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7.15 10:36 / 조회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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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존슨(오른쪽), 샘 테일러 존슨 /AFPBBNews=뉴스1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감독이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에 출연한 배우 애런 존슨의 부인인 샘 테일러 존슨이 '테넷'을 관람한 후 감상평을 남겼다.

샘 테일러 존슨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넷.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된 애런의 새로운 영화"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는 운이 좋게 어두운 아이맥스 극장 안에서 영화를 감상했다.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 영화 제작의 장엄함을 경험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테넷'은 미래의 공격에 맞서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멀티 장르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테넷'은 오는 8월 1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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