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데뷔 21년만 단편영화 연출 도전 '테이블'[공식]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07.14 18:49 / 조회 :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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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필름린 유튜브


배우 윤계상이 데뷔 21년 만에 단편 영화감독 도전에 나선다.

제작사 필름린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계상의 페이크다큐 '테이블' 1부를 공개했다.

'테이블'은 자전적 경험을 담은 단편 페이크 다큐멘터리. 윤계상이 연출하고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1부는 시작 편으로 약 9분 가량의 영상이 담겼다. 영상에서 윤계상은 책상에 앉아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거나 멍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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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필름린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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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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